식물을 돌보며, 나를 돌봅니다.
식물을 키우고 싶은데
또 죽일까 봐 망설여지시나요?
Soft Soil Club과 함께라면 천천히,
하지만 분명히 식집사가 되어갈 수 있어요 :)
가장 어려운 건 늘 물이에요.
과습·뿌리썩음, 물 주는 타이밍.
감으로 재던 걸 이제 기록으로 바꿔요.
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.
오늘 할 행동 하나씩만 따라오면
어느새 어엿한 식집사가 되어 있을 거예요.
두려움은 내려놓고,
우리 집에 맞게 출발해요.
카드 몇 장, 2~3분이면 충분해요.
‘아는 것’이 아니라 ‘해본 것’으로.
막힐 땐 다른 식집사들과 익명으로 나눠요.
식물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것들을
단계별로 정리해서 알려드려요.
식물과 함께 식집사도 성장해요.
느리지만 분명히 성장할 거예요.
길게 공부하지 않아도 돼요.
카드 몇 장이면 오늘 몫은 충분해요.
“얘 어떤 식물이지?” 검색을 앱 안에서 끝내요. 광량·물주기·온습도까지 버튼 하나로.
물 줄 때가 다가오면 살며시 알려드려요.
날짜보다 흙을 먼저 보도록 도와요.
새순·꽃·분갈이… 첫 순간들이 사진과 함께 쌓여요.
식물과 함께한 추억이에요.
떠나보낸 친구도 지우지 않고 기억해요.
언젠가 다시 키우고 싶은 마음까지요.
우리는 사용자가 앱을 오래 쓰기를 바라지 않아요.
대신 앱을 닫고, 식물을 더 오래 바라보기를 바라요.
베타 신청 15명 · 87%가 “함께하고 싶다”고 답했어요.
“식물이 10개가 넘으니 기록도 기억도 힘들어서, 물 준 날 체크할 화이트보드를 살까 고민했어요.”
하니 · 11~20개“프로 식물살인마에서 벗어나고 싶어요. 떠나보낸 식물들에게 미안해서… 오래 함께 살고 싶어요.”
리아 · 6~10개“식집사 다이어리를 찾아봤는데 없더라고요. 기록으로 남겨야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니까요.”
정화 · 30개 · 1년차식물과 함께하고픈 그 마음,
Soft Soil Club이 이루어 드릴게요.
누구나 식집사가 될 수 있어요.
체험이 끝나도 남긴 기록은 그대로예요.
계속 기록하려면 평생 이용권(24,900원)이면 돼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