🌱 식집사가 되어가는 가장 다정한 방법

식물을 관리하는 앱이 아니에요.당신을 식집사로 키우는 앱이에요.

식물을 돌보며, 나를 돌봅니다.

식물을 키우고 싶은데
또 죽일까 봐 망설여지시나요?
Soft Soil Club과 함께라면 천천히,
하지만 분명히 식집사가 되어갈 수 있어요 :)

“물을 줘도 죽고, 안 줘도 죽고…
이제 그만 보내고 싶어요.”

가장 어려운 건 늘 물이에요.
과습·뿌리썩음, 물 주는 타이밍.
감으로 재던 걸 이제 기록으로 바꿔요.
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.

🌿 본투비 식물 킬러는 없어요
HOW IT WORKS

정보가 아니라 배우는 순서를

오늘 할 행동 하나씩만 따라오면
어느새 어엿한 식집사가 되어 있을 거예요.

🏡
STEP 1

마음과 우리 집부터

두려움은 내려놓고,
우리 집에 맞게 출발해요.

📖
STEP 2

한 장씩 넘기는 레슨

카드 몇 장, 2~3분이면 충분해요.

🪴
STEP 3

Stage를 따라 성장

‘아는 것’이 아니라 ‘해본 것’으로.

💬
STEP 4

고민 상담소

막힐 땐 다른 식집사들과 익명으로 나눠요.

THE JOURNEY

식집사가 되어가는 9단계 여정

식물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것들을
단계별로 정리해서 알려드려요.

🫖STAGE 1식집사의
마음 준비하기
☀️STAGE 2식물에게 맞는
환경 조성하기
🪴STAGE 3환경에 맞는
식물 데려오기
💧STAGE 4물 주는
방법 마스터하기
🗓️STAGE 5작은 루틴 만들기
👀STAGE 6식물의 언어 배우기
🩹STAGE 7차분히 해결하기
🏡STAGE 8새 집으로 이사해주기
🌿STAGE 9초록을 나누기

식물과 함께 식집사도 성장해요.
느리지만 분명히 성장할 거예요.

오늘의 레슨

오늘은 한 걸음만

길게 공부하지 않아도 돼요.
카드 몇 장이면 오늘 몫은 충분해요.

📖 오늘의 레슨

식물은 재능이 아니라 경험이에요

⏱ 3분카드 5장
첫 레슨 시작하기
🫖 Stage 1 · 식집사의 마음 준비하기
좋은 하루의 끝은 늘 똑같아요 —
“오늘은 여기까지면 충분해요.”
함께하는 기능

식집사를 돕는 작은 도구들

🪪
베타 최애

AI 식물 프로필 카드

“얘 어떤 식물이지?” 검색을 앱 안에서 끝내요. 광량⁠·⁠물주기⁠·⁠온습도까지 버튼 하나로.

💧

물주기 알림 & 캘린더

물 줄 때가 다가오면 살며시 알려드려요.
날짜보다 흙을 먼저 보도록 도와요.

📔

관찰일지 & 성장 타임라인

새순·꽃·분갈이… 첫 순간들이 사진과 함께 쌓여요.
식물과 함께한 추억이에요.

🌟

초록별 & 식집사 뱃지

떠나보낸 친구도 지우지 않고 기억해요.
언젠가 다시 키우고 싶은 마음까지요.

OUR NORTH STAR

우리의 약속

우리는 사용자가 앱을 오래 쓰기를 바라지 않아요.
대신 앱을 닫고, 식물을 더 오래 바라보기를 바라요.

🌟 떠나보낸 친구도 지우지 않아요🕊 죄책감을 주지 않아요🌿 정답을 강요하지 않아요
BETA VOICES

먼저 함께한 식집사들

베타 신청 15명 · 87%가 “함께하고 싶다”고 답했어요.

“식물이 10개가 넘으니 기록도 기억도 힘들어서, 물 준 날 체크할 화이트보드를 살까 고민했어요.”

하니 · 11~20개

“프로 식물살인마에서 벗어나고 싶어요. 떠나보낸 식물들에게 미안해서… 오래 함께 살고 싶어요.”

리아 · 6~10개

“식집사 다이어리를 찾아봤는데 없더라고요. 기록으로 남겨야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니까요.”

정화 · 30개 · 1년차

이제, 천천히 시작해볼까요? 🌿

식물과 함께하고픈 그 마음,
Soft Soil Club이 이루어 드릴게요.
누구나 식집사가 될 수 있어요.

7일 무료로 시작하기

체험이 끝나도 남긴 기록은 그대로예요.
계속 기록하려면 평생 이용권(24,900원)이면 돼요.